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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수집·모니터링 웹 # 뉴스콕

새로 나타났다고,
모두 새 기사는 아닙니다.

정보를 모으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엇을 새 정보로 알릴지 정했습니다. 기존 기사 재등장과 수집 실패까지 뉴스 이용 흐름 안에서 다뤘습니다.

프로젝트
News kok
기간
2026.08.29–현재
구분
개인 프로젝트
본인 역할
알림 정책 · 예외 흐름 · 수집·화면 구현
수집 지연을 알리면서 기존 기사 목록을 유지하는 뉴스콕
수집 지연 시에도 직전 기사 목록을 유지하는 뉴스콕 화면

‘화면에 처음 보임’과 ‘새 뉴스’를 구분해야 했습니다.

첫 접속에 불러온 기사, 다시 상단에 등장한 기존 기사, 수집이 늦어진 기사를 모두 똑같이 알리면 알림의 의미가 흐려집니다. 수집이나 인증에 문제가 생겼을 때 기존에 보던 목록까지 사라지는 흐름도 피하고자 했습니다.

알림 조건과 실패했을 때의 동작까지 정의했습니다.

검색·필터·북마크를 갖춘 웹 버전을 구현하며 첫 조회, 이미 본 기사, 알림 조건에 맞는 기사, 수집 실패를 구분했습니다. AI와 코드 및 예외 상황을 검토하고, 어떤 상황에 알림을 보내고 화면을 유지할지 직접 판단했습니다.

기사 식별과 수집 이력을 함께 봤습니다.

기사 식별자, 이전 조회 이력, 수집 성공 시점, 게시 시점과 사용자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첫 조회는 목록과 기준을 만드는 과정으로 보고, 이전에 확인한 기사가 다시 나타났다고 새 알림을 보내지 않도록 했습니다. 지연 수집된 기사는 별도의 허용 범위로 다룹니다.

변경이 없는 응답에는 본문을 보내지 않고, 변경이 있으면 변경 정보를 확인한 뒤 현재 목록을 갱신하는 흐름을 사용했습니다. 기능뿐 아니라 전송량과 운영 비용도 판단 요소로 두었습니다.

수집이 잠시 멈춰도, 보던 정보는 남도록.

수집에 실패하면 마지막으로 성공한 목록을 그대로 두고, 처음부터 불러오지 못한 경우에는 다시 시도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인증이 만료되면 제한 기능은 초기 상태로 돌리되, 공개 뉴스는 계속 볼 수 있도록 흐름을 나눴습니다.

새 기사를 가져왔을 때뿐 아니라 같은 기사가 다시 나타나거나 수집이 멈췄을 때도, 이용자가 현재 상황을 알아볼 수 있도록 화면의 반응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조건 설정 → 목록 확인 → 새 기사 구분

  1. 관심 키워드와 검색·필터 조건을 설정합니다.
  2. 기사 목록과 원문을 확인하고 필요한 기사를 북마크합니다.
  3. 새 기사 알림과 수집 상태를 구분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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